클클래스 닫기

  • 작문은 도대체 어떻게 준비하나요?
  • 김경욱 기자의 작문 집중반
  • 조선시대 과거 시험도 아니고 소재가 랜덤으로 주어지면 시간 내에 글을 써야 한다는 것이 너무 막막했습니다. 또, 글을 제대로 써본 적도 없는데 어떻게 써야 뽑힐 수 있을지 그게 참 궁금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시작한 작문 수업이었습니다. 저는 드라마pd 지망생이었지만 기자님의 수업은 드라마pd에게 적합한 작문 수업이었어서 만약 pd를 지망하시는 분들은 그런 점은 고민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기자와 다른 시사교양pd 지망생들이 대부분이었지만 오히려 같은 직무 지망생보다 다양한 관점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 흥미로웠습니다.

    이 수업에서 가장 큰 장점 2가지를 꼽자면, 첫 번째는 모든 수강생들의 과제글을 모아 같이 읽고 분석을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각 글에 대한 기자님의 피드백을 들을 수 있고 제 글과 비교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그냥 피드백에서 그치지 않고 참고할 만한 글을 추천하시고 첨부해주십니다. 두 번째는 기자님이 단 1분도 그냥 허투루 보내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수업 시간 동안 끊임없이 새로운 정보를 주셔서 정말 유익했습니다.

    제가 원래 수강후기 이런 걸 잘 쓰는 사람이 아닌데 이 후기를 써야겠다고 마음먹은 가장 큰 계기는. 제 인생에서 가장 재미있는 수업이었습니다. 원래 강의란 기본적으로 지루하거나 재미없는 틈이 생기기 마련인데 기자님 수업을 들으면서 한 번도 재미없던 적이 없었습니다. 물론 개인적 의견일 수 있으나, 그만큼 수강신청이 후회되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광고 아닙니다.)

    이제 기자님이 알려주신 토대로 작문 공부를 스스로 해보려고 합니다. 물론 제가 어떻게 적용하고 얼마나 열심히 하느냐가 중요하겠지만 작문 수업의 기본을 알려주셔서 정말 도움이 되었습니다.

    👇🏻 강의 보러가기(클릭)

    펼치기

  • 벌써 6주가 지나가다니..!
  • 사메 만화가의 에세이만화 창작
  • 이 수업에서 인생 처음으로 만화를 그려봤어요. ?만庸? 나의 이야기를 그려볼 생각은 못해봤었는데요. 사메 작가님 만화를 보며 나도 저렇게 나의 생각을 그려볼 수 있으면 좋겠다 싶던 와중에 수업이 생겨서 후다닥 들어보았습니다.
    2주마다 한 편씩, 총 세 편의 만화를 그려보았는데요. 멋진 그림과 연출은 아니지만, 그렸다는 것 자체로 뿌듯하고 기뻐요. 하기 전엔 두렵다가도 막상 시작하면 몰랐던 가능성들을 발견하며 가벼워지는 그 기분을 이 수업에서도 느꼈습니다.
    다른 수강생 분들의 만화를 돌려보며 이야기 나누는 것도 좋았어요. 다들 다정하게 듣고 물어주시는 분위기 덕에 화요일 저녁마다 마음이 정돈되는 기분...

    순식간에 지나갔지만, 기억에 남을 다정한 시간이었습니다!

    👇🏻 강의 보러가기(클릭)

    펼치기

  • 수강료가 정말 하나도 아깝지 않은 수업
  • 김은성 극작가와 단계적으로 희곡 완성하기
  • 마지막 수업을 듣고 수강평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1월 수강을 신청했을 땐 두려움 반 기대 반 시작했는데 예상외로 너무나 만족스러운 수업이었던 것 같아요.
    진도가 빠를 것이라고 했지만, 생각보다 저는 따라가기 쉬웠어요.
    매주 과제를 따라가며 만들다보니 어느새 희곡이 완성되어 있었어요.
    이 수업에서 가장 크게 배운 건 “ 끈기있게 글을 쓰면 완성이 된다.” 였어요.
    비록 부족한 실력이었지만 극다운 글이 완성되었다는 것에 대해 무지 만족하고 있어요
    다 같이 합평을 해서 재미도 있었고, 다른 분들의 글과 플롯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매주 피드백 주시는 것도 너무너무 도움 되었어요!
    수강료가 정말 하나도 아깝지 않은 수업이었습니다.
    또 들을 거예요!! ♥♥

    👇🏻 강의 보러가기(클릭)

    펼치기

  • 10년 만에 드디어 영화를 찍었습니다, 그 시작이었던 한겨레 영화 워크숍🎬
  • 한겨레 영화연출 워크숍
  • 영화 연출을 꿈꾸며 '언젠가는 단편영화 한 편을 꼭 만들어야지'라고 생각했지만,
    어느덧 시간만 흘러 쉽게 첫걸음을 떼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용기를 내어 한겨레 영화 워크숍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학교를 졸업하고 나면 학생 때와 달리 함께 영화를 만들 동료를 구하는 일이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영화를 만들고 싶은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과 함께 팀을 이루어 실제로 한 편의 영화를
    완성할 수 있다는 점이 이 수업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연출 수업을 맡아주신 최화진 감독님은 어려운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주셔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특히 각자의 작품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함께 고민해 주시고,
    제한된 시간과 여건 안에서도 최대한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도록
    현실적인 조언을 많이 해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촬영 수업을 진행해주신 고명욱 감독님은 조명과 카메라의 기본부터 실습까지 차근차근 알려주십니다.
    처음 카메라를 다루는 사람도 충분히 따라갈 수 있도록 세심하게 지도해 주셔서
    촬영에 대한 부담을 많이 덜 수 있었습니다.

    편집과 사운드 수업 역시 영화를 완성하는 데 필요한 내용을 충실하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전 팁도 많이 얻었고,
    편집을 통해 영화가 달라지는 과정을 직접 경험하는 것도 무척 흥미로웠습니다.

    한 가지 팁을 드리자면, 수강 시기를 정할 때 촬영 계절도 함께 고려해 보면 좋습니다.
    수업 일정에 따라 봄, 여름, 가을, 겨울 중 어느 계절에 촬영하게 될지가 달라질 수 있는데,
    저는 큰 고민 없이 신청했다가 한여름에 촬영하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더위에 비교적 강한 편이라 좋은 추억으로 남았지만,
    추위나 더위에 민감한 분이라면 미리 고려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약 5개월 동안 함께하다 보니 처음에는 어색했던 동기들과도 자연스럽게 가까워졌습니다.
    무엇보다 10년 동안 마음속에만 품고 있던 '내 영화'를 마침내 만들 수 있었다는 것이
    가장 큰 의미로 남았습니다.

    영화를 한 번쯤 직접 만들어보고 싶었던 분이라면, 저처럼 시작이 어려운 분이라면,
    이 수업이 좋은 출발점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모두 좋은 영화 한 편과 좋은 사람들을 함께 얻어 가시길 바랍니다!



    👇🏻 강의 보러가기(클릭)

    펼치기

  • 안들으면 후회하는 진짜 찐 강의!♡
  • Charming Speech : 사람을 끌어당기는 말하기
  • 어떻게 이렇게 6번의 강의에 진짜 찐 보약들만
    영양가있는 시크릿 강의들만 정말 퍼주듯이 다 알려주실수있으신지요 너무 감사드리고 감동이었습니다 김희선 선생님 진짜 최고예요!!
    수업을 직접 들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아름다운 마음과 여유는 덤으로 갖고갈수있는 정말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아무걱정마시고 나이도 성별도 다양함속에서 함께 할 수 있는 편안한 분위기를 잘 이끌어 주시기때문에, 정말 그냥 마음 하나만 갖고 오셔도 충분히 행복한 시간 보내실것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렇게 훌륭하신 선생님을 모시고 수업할수있도록 애써주시고 노력해주시는 한겨레교육 담당자님도 정말 최고!!!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김희선 선생님 수업 오래도록 수강할수있도록 계속 다음기수들 열어주세요~~~~!!♡ 1기 동기님들 진짜 멋지고 최고였어요!!! 승승장구 하세요!!! 아싸♡



    👇🏻 강의 보러가기(클릭)

    펼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