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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움은 아름답다....
  • 오기환의 AI와 함께 미니시리즈 쓰기
  • 저는 60세 할매입니다. 오래 살았죠. 근데 살면서 간절히 하고 싶었던게 ....그닥 떠오르지 않네요. 문득 드라마속 대사들이 배우나 극 상황과 떨어져 들리고 계속 여운이 남더군요, 그 여운이 저를 오기환선생님의 강의까지 이끌었습니다. 내돈내산. 돈에 에너지에, 시간에....할매가 되니 마실만 다녀와도 하루치 에너지 다쓴듯 힘든 제가 인천에서 서울...근데 결정은 쉬웠습니다.내가 여태 뭔가를 이렇게 간절히 원한적이 있었나....응 없었어!
    그러니 결정이 쉬울수 밖에요. 설렘.두려움.막막함....첫 수업!!! 너무 신났습니다. 제가 뭘 모르는지도 모르니 신날수 밖에요. 오기환선생님의 강의는 센세이션했습니다." 드라마는 과학이다".................. 근데 아는 것과 적용은 멋진 신세계~ 아니죠 완전 딴 세계!!! 전문가이시니 척척박사님이더군요. 정말 많이 배웠습니다. 저는 선생님의 평가가 좋았습니다. 더 잔인하고 더 신랄하고.아직은 빨리 뛰진 못할겁니다.그러나 어디로 뛸지는 알았습니다. 좀 느리면 느리가죠, 뭐, 함께 수강하신 동무들 건승하시고, 오.기.환. 선생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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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능 구성에 대해 새롭게 배웠습니다
  • KBS <1박 2일 시즌4> 메인 작가의 예능 구성안 실전 워크숍
  • 유명 예능을 비롯해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어떤 과정을 통해 제작되는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제가 겪어보지 못했던 현장들은 어떤 방식으로 나아가는지, 앞으로 비슷한 환경에 서게 되면 어떻게 해보면 좋을지 생각할 수도 있었어요. 아직 한참 배워야 하는 연차이지만, 쉽사리 기회들이 주어지지 않아서 헤매고 있었는데 이번 강의를 통해 답을 조금이나마 얻어 갈 수 있어 기쁩니다. 그간의 경험이 부족했다는 걸 다시 한번 깨달아서 고민을 하는 시간도 가져 보았고, 작가로서의 방향도 깊이 생각해 봤습니다. 놓친 것들은 다잡고, 부족한 부분은 채우고 키울 수 있는 기회였기도 해요! 방송작가에 대해 배우고 싶거나, 저처럼 작가로 슬럼프를 겪고 있어서 벗어나고 싶다면 추천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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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기 수강생입니다~!
  • [ZOOM LIVE] <라키비움J> 표유진 편집장의 그림책 문법 : 글과 그림의 관계 읽기
  • 오랫동안 그림책 관련 수업들을 정말 다양하게 들어봤는데요,
    단연코 정말 최고의 수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저는 그림책을 좋아하지만, 제 취향인 책 위주로만 보는 편이었어요.
    그림책을 보는 시야가 정말 넓어졌고,
    그동안 막연하게만 알고 있는 것이 선명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특히 '아이들이 보는 그림책'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보여주고 싶은 그림책을
    저만의 관점을 가지고 계속 찾아보며 공부할 계획이에요.

    그림책 작가, 편집자, 입문자, 활동가, 큐레이터 등
    기본 개념을 탄탄히 하고 시야를 넓혀가며 계속 연구하고 싶은 모든 분들께 추천합니다.

    수업시간마다 열정을 다해, 하나라도 더 알려주려 노력하셨던 편집장님께 감사드려요!
    아무래도 비대면 수업이라, 마음처럼 호응을 못 해드린 게 마음에 걸리지만요..ㅎㅎ

    그림책을 공부하신다면 꼭 한 번 참여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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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겨레 워크숍.. 아직도 고민 중인 사람 아니면 읽지마세요
  • 한겨레 영화연출 워크숍
  • 한겨레 워크숍 정말 들을만한지 고민 중이신가요?
    왠지 난 아직 준비가 안 된 것 같아 걱정이신가요?
    괜히 들었다가 시간도 돈도 다 날릴까봐 걱정되시나요?


    며칠 전에 상영회 행사까지 성황리에 마친 따끈따끈한 68기 수료생이 여러분의 고민을 해결해드리겠습니다.
    무슨 자신감이구요? 저도 여러분과 똑같은 걱정을 하며 이 수업을 들었기 때문이죠.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영화를 사랑하는 마음과 열정만 있다면 준비가 얼마나 되었든 간에 꼭 들으세요!
    정말 많은 걸 배워가실 겁니다.

    우선, 훌륭한 감독님들로부터 영화의 기초에 대해서 잘 배울 수 있습니다.
    특히 저는 시나리오 작법 수업이 너무 도움이 되었어요.
    3막 구조도 모르는 완전 쌩초보인 제게는 너무 필요한 수업이었죠.
    시나리오라는 게 구조에 맞춰서 쓰려는 노력을 하면 더욱 길을 잘 찾아갈 수 있고, 더 재밌는 작품이 나올 확률이 높아진다는 걸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실제로 저는 시나리오를 몇 번씩 뜯어고친 케이스인데, 고뇌 끝에 꽤나 맘에 드는 시나리오를 쓸 수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다른 촬영, 편집, 사운드 수업도 여러모로 너무 잘 배워서 무사히 영화를 잘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솔직히 영화를 만드는 과정이 쉽진 않았습니다.
    시나리오 쓰기, 장비 대여, 로케이션 헌팅, 미술 세팅, 일촬표 작성, 후반 작업, 편집, 합성, 음악 ..
    모든 게 다 처음이었고 무엇 하나 쉬운 게 없더라고요.
    프리 프로덕션 단계에서 내가 지금 맞게 잘 하고 있나.. 의심이 되고 포기하고 싶었던 적도 있었어요.
    식상한 말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은 동기들을 만나서 끝까지 완주할 수 있었습니다. 증말로요.

    아마 여러분도 수업을 듣게 되면 비슷한 과정을 겪게 되실 겁니다.
    수업을 듣는 사람들 각자가 자기 작품을 연출하면서 다른 사람 작품에 스탭으로 참여하게 될텐데,
    그 과정에서 힘들 수 있고, 내심 서운한 일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이 수업을 권장하고 싶습니다.
    많은 의사결정을 내리고, 여러 문제를 해결해나가면서 진짜 성장이 이루어지기 때문이죠.

    끝으로, 이 글을 보실지는 모르겠지만,
    저희를 정성으로 가르쳐주신 최화진 감독님, 고명욱 감독님, 한지희 감독님, 최지영 감독님,
    고은비 담당자님,
    그리고 68기 동기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인사 전하고 싶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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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렌디한 이미지 설명과 크레이티브한 수업!
  • 영문 타이포그래피 워크숍: 영문 서체의 개성을 살리는 제목자 조판
  • 2년차 브랜드 디자이너인데 실무하면서 디테일을 놓치는 부분이 많았고 좀 더 말랑말랑한 디자인을 하고 싶어서 수업을 신청했습니다. 보수적인 작업을 많이 하고 있었는데, 크레이티브한 방향으로 수업 실습 과제나 강의를 준비해주셔서 3주간 정말 재밌었습니다! 그 중 가장 좋았던 점은 작업자 입장에서 아카이브 하는 방향이나 작업 방향을 먼저 예시를 들어서 설명해주셔서 단순히 지식 전달 목적의 설명식 강의가 아니라 쉽게 적용할 수 있는 강의를 해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아카이브할 때 너무 처음부터 완벽하게 정리하려고 하지 않는 게 좋다, 아카이브의 목표는 내가 보는 휘발되는 이미지들을 기록하는 게 첫번째라고 설명해주신 점이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우려되는 점들도 먼저 언급해주시면서 서체일지의 전체적인 방향성을 잡는데에 좋았습니다. 영문 조판뿐만 아니라 디자인을 대하는 태도를 다른 관점에서 볼 수 있었던 수업이였어요! 개인적으로 조판이나 타이포를 대할 때 미시적으로 대할 수 밖에 없었는데, 선생님의 개인적인 경험을 사례로 들면서 적용까지 쉽게 알려주셨어요. 강의 때 보여주신 자료들이나 설명들이 해외 사례가 많았고 그 중에서 트렌디한 이미지와 설명이 있어서 관점도 더 넓어질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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